오랜만에 침대 시트를 뽀사시하게...
화이트 침대시트
침대에 누워있는 느낌이 다르다.
마치 한껏 대접을 받고 있는 듯...
아침을 베드트레이에 받쳐서 하녀가 들어 올것같은...
ㅎㅎㅎ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아침^^
커튼과 쿠션은 예전에 만들어 놨던 것으로 매칭했다.
리본마마 지에스캠핑카 플라워기브유 ☆거긴 안돼!!☆ 웰빙 LIVING-라이프 창공을 넘어 지구인보고서☆ 도미노도미노 잼모갤러리 꿈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