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폴라 니트 원피스 ♣
초봄까지 입힐수 있는 원피스에요~~~
목폴라이지만 아이들에겐 답답하게 느껴질수도 있어서
좀 짧게 해서 접어서 입혀봤답니다...
가슴 부분이 허전하길래
나무단추와 레이스로 멋좀 냈어요~~ㅋ
직접 스티치한 라벨~
나무단추와도 잘 어울리면서
이쁜 포인트가 되었어요~~
빈의 애칭도 넣어주구요~
신랑의 압박~~
꼭 라벨을 붙이라는....ㅡ.ㅡ
치맛단 주머니부분은 셔링토숀레이스로...
귀여움을 더해주구요~~
(이때, 다대테이프를 해주는게 좋을듯 해요...
저부분이 두텁다 보니 주머니가 조금 벌어져요~~)
허리단....
허릿단 안쪽두 깔끔하게 마무리~~
전체샷~~!
목부분 폴라를 가장 많이 고민했어요~~
이리해보고 저리해보고~~
몇번을 뜯었답니다...
두겹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접자니 넘 두꺼워지공...
그래서 이정도 길이로...
빈이에겐 이렇게 접혀서 입혀야 해요...
애가 목이 짧나~~?
입힐때 넘 힘들어서 좀 넉넉히 해서
풍성해 보입니다...
(원하는건 딱 달라붙는 폴라였답니다~~ㅜ.ㅜ)
입혀봤는데요....
약간 큽니다...
내복위에 입히려고 여유있게 했더니 정~~말 여유있네요~~ㅋㅋㅋ
손목에 시보리 달았더니
내복이 안나오니 늠~흐 좋아요~~~ㅋㅋㅋ
이정도에도 목부분은 따뜻할거 같아요~
뒷모습은 그냥 깔끔해요...
포인트 없이 했더니 약간 서운하기도 하네요...
원단만 바라보면서 구상은 여러번~
결국 실천에 옮기는건 어쩌다 한개....
그 실천중 하나를 완성했네요...ㅋㅋ
빈이가 유행에 민감합니다...ㅜ.ㅜ
유행이라는 장염에 홀딱 걸려서리~~
집에서 방콕중이에요~~
아픈 기색이 전혀 없는데
의사쌤이 그렇다길래 걍 집에 있네요...
그저 밥잘먹고 응아~ 잘~~하는 빈이가 고맙네요...ㅋㅋ
신랑이 퇴근하면 같이 투표하러 갑니다~~
정말 아닌 사람이 될까봐~
제 한표 던지러 가요~~
여러분들~~
이 나라의 주인이 됩시다~~
(나~~? 선관위 홍보같네...ㅋㅋ)
스트라이프 - 니트
배색 - 오트밀 미니쭈리
시보리 - 2:1립직
원단구입처
www.daisyfabr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