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베로니카 마스 [Veronica Mars]
Creator:Rob Thomas
Seasons: 3 시즌 종영
Release 2004년 9월 22일
Genre:드라마 / 범죄 / 심령학
Tagline: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똑똑이 (Street smart with heart.)
Plot Outline:가장 친한 친구의 죽음과 아버지의 보안관직 퇴직으로 베로니카 마스는 그녀의 삶을 넵튠시의 미스터리를 푸는데 사용하기 시작한다.
Plot Keywords: 탐정 / 상실 / 죽은 소녀 / 학급내 갈등 / 살인
Awards: 기타 수상제 14회 노미네이션 1회 수상
Cast :
Kristen Bell ... Veronica Mars
Percy Daggs III ... Wallace Fennel
Jason Dohring ... Logan Echolls
Francis Capra ... Eli "Weevil" Navarro
Enrico Colantoni ... Keith Mars
Ryan Hansen ... Dick Casablancas
Teddy Dunn ... Duncan Kane
Michael Muhney ... Sheriff Don Lamb
Tina Majorino ... Cindy 'Mac' Mackenzie
Brandon Hillock ... Deputy Sacks
이 드라마 역시 끝까지 본건 1시즌 뿐 2시즌은 듬성듬성 봤고 몇년 지난 후인 지금에서야 3시즌을 시작 했다.
사실 고백하건데 처음엔 SF물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다. ㅜ.ㅜ
물론 1회부터 이게 화성 따위와 티끌만큼도 관계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성을 마스로 지은것은 나같은 바보를 낚기위한 고도의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공상과학과 전혀 상관없는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건 Mean Girls에서 꽤나 인상깊었던 아만다 세이프라이드 때문인데.... 제길슨 조연도 아니고 거의 단역 수준의 등장이다. 하긴 이미 죽은몸 많이 나오긴 힘들거라 예상 했지만 말이지.... 그래도 당신의 백치미 많이 기대했는데.......
주연인 크리스틴 벨은 이 드라마의 99.9%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좋게 말하면 캐릭터의 이미지를 배우가 극대화 했다는 말이고 나쁘게 말한다면 이 드라마에선 그녀 빼면 볼게 없단 말도 된다. 월레스 퍼넬이나 주변 캐릭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비중이 크게 떨어진다. 암튼 이 드라마는 그녀의 성공을 이끈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시 실질적으로 뜬 것도 그녀 뿐이다.
주연 혼자 노는 드라마는 롱런 하기 힘든것 같다. 사실 1시즌은 재밌게 봤지만 2시즌 이후 별로 였던것 같다. 2시즌은 초기 4편과 마지막 편만 봤고 3시즌은 베로니카 마스가 대학 들어간 이후이기도 하고 방송사도 바뀌었다기에 혹시 다른 캐릭을 대폭 보강했나보다 했지만 역시나 벨 뿐이다.
내용은 수사물과 학원물의 조합이라 보여지지만 그리 두근두근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연예질 줄다리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좀 어정쩡한 것 같기도 하다. 다만 약간의 반전이 있기에 자꾸 보게 되는 듯.
하지만 1시즌은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 인듯 하다.
<베로니카 마스 출연진>
<솔직히 이 드라마는 크리스틴 벨의 독무대일 뿐이다.>
<물론 주변 캐릭은 많다.>
<근데 맡는 역할이나 이미지가 작고 단순하다.>
<단역이라 말하긴 그렇지만 별로 안나온 아만다 세이프라이드>
<사진은 구글에서 가져온 것으로 제게 아무 권한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