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히지카타의 별자리 운세
제 핸드폰에 운세기능 딸려있어여
특정일 운세도 있그 별자리 운세도 있그 금전운, 애정운 등..
그 중에서 별자리 운세가 가장 잘 맞는데요 저는 주로 주간 운세를 봐요.
어떤 때는 딱 들어맞어가지고 핸드폰에 귀신 붙은줄 알았음
전에 언니 친구들 운세를 봤는데 진짜 긔신같아 무섭다고 하더라그요
래서 히지카타와 긴토키 별자리 운세도 봤죠
총운만 봤어요
히지카타 토시로 (5월 5일 - 황소자리)
성격 - 일 평생 지치지 않는 정력을 자랑한다. 이 성좌의 지배기는 늦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바뀌는 때로
꽃은 져서 열매를 맺기 시작하고 초목은 짙은 녹색을 발하여 모든 자연이 싱그럽고 활기에 차 있는 때다.
따라서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은 활동력이 왕성하고 지칠 줄 모르는 정력가로 만사에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한 고난이나 희생도 달게 참아 내며 매진한다.
다만 지나치게 자부심이 강해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어 인화를 못하는게 결점이다.
남의 의견이나 충고를 성의 있게 받아 들인다면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 것이다.
적합한 직업으로는 운동감독, 영화감독(;;), 프로운동 선수, 사업가, 의사 등이다.
사회적 지위가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돈은 많이 번다.
연애 - 황소좌의 남성은 그때그때의 환경이나 감정에 따라 저돌적으로 상대를 이끌고 사랑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파티장에서 만난 여성,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곧바로 룸으로 직행할 수 있는 대담함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뒤에 못마땅한 점을 발견하고 후회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인을 바꾸려 하진 않는다.
질투심이 매우 강해 애인이나 아내에 대해서는 어떤 명목이 되었든 다른 남성과의 접촉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다.
다른 남성과 만나는 것을 본다면 그것이 단순한 만남이라 할지라도 상대방 남성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느껴
폭력을 써서라도 제재하려 든다.
사카타 긴토키 (10월 10일 - 천칭자리)
성격 - 마치 토종 물고기 쉬리처럼 깨끗하게 산다(?!) 이 성좌의 출생인은 말소리가 높지 않고 차분하며
웬만한 일에는 격하지 않고 침착하여, 좋고 나쁜 감정이 표면에 나타나지 않는다.
항상 기품이 있고 자애로운 모습을 잃지 않으니 바라보면 저절로 공경하는 마음이 생긴다.
중용의 덕이 있어 사물을 대할 때 공명정대하다. 마치 솔로몬과 같은 지혜(...)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 성좌의 출생인은 자기 주관이 또렷하여 주변 분위기에 말려 들지 않고, 누구의 궤변이나 충동에도 동요됨이 없다.
자기 자신 이외는 믿지 아니하고, 누구에게 의지하려는 마음도 없이 독자적으로 살아간다.
연애 - 자기 편에서 먼저 다가가지 않고 상대방이 손짓해 올 때까지 기다리는 형이다.
속으로는 몹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그것을 내색하지 않고 침착하게 기다리고 있다가 확신이 서면 넌지시 감정을 전달한다.
육체적인 불장난을 즐겨하면서도 망신 당할 염려가 없는 범위 안에서 절제하고 끝마치는 성격이다.
어느 정도 간추렸습니다 비슷한 내용은 빼내고..
비슷한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그래영
운세 보는 거는 기냥 재미니까영..
근데 좀 들어 맞는거 같지 않아요?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